'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사건 표창원, "사건 현장, 주민들 시선 닿지 않는곳에 있어…"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사건 표창원 사건 현장 방문 재조명
2015-10-19 김지민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신정동 살인사건을 다뤄 화제인 가운데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교수의 사건현장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표창원 교수는 사건 현장에 대해 "이곳은 주민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표창원 교수는 "범인은 이곳에 지리적 요건을 매우 잘 아는 주민이었을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박지선 교수도 "유기 장소도 유기할 만한 곳으로 굉장히 적합하다. 차로 시신을 유기 했을 것이다"라고 추측했다.
한편 17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20대 여성과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이른바 '신정동 살인사건'이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