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I' 피쳐링 버벌진트, 알고보니 뇌섹남? "솔직히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태연 'I' 피쳐링 버벌진트 뇌섹남 면모 재조명

2015-10-19     김지민 기자

태연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I'를 피쳐링한 가수 버벌진트의 뇌섹남 면모가 다시금 재조명됐다.

지난 2012년 MBC 뮤직 음악토크쇼 '리얼모던콘서트'에 출연한 버벌진트는 학창시절의 성적을 묻는 MC 루시폴드의 질문에 "솔직히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답했다.

이날 버벌진트는 "고교시절 밴드부 및 음악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부모님과 선생님께 인정받기 위해 성적에 열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버벌진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는둥 뇌섹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