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솔직 고백 "연애는 딱 세번, 스타일은 낮져밤져"
'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솔직 고백 재조명
2015-10-19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화제인 가운데 후보 가수 거미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한 거미는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거미는 '마녀사냥' 출연에 대해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농담을 잘 못해 걱정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왜 이러냐. 선수끼리"라고 물었고 거미는 당황하며 "아니다. 통틀어서 3명이다"라고 연애 횟수를 고백했다.
또 거미는 연애스타일에 대해 언급하며 "낮져밤져인 것 같다. 이름이나 생김새가 좀 세서 이길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나는 사람들에게 거의 져주는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3대, 14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설 8인의 출연자들이 15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