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장윤주, 토크 중 곳곳에서 앙탈세례
2015-10-19 박병화 기자
톱 모델에서 영화배우로 데뷔한 장윤주가 ‘힐링캠프’에서 자작곡을 부르며 가수로서의 다재 다능함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시청자 MC에게 진정한 위로를 담아 허그를 건네고, 앙탈을 부리며 웃음을 자아내는 등 제대로 반전매력을 뽐내며 ‘힐링녀’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늘(19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는 장윤주 편이 방송되는 가운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00인의 MC를 사로잡은 장윤주의 반전매력 3종세트가 공개됐다.
장윤주는 톱 모델로 활약하며 두 개의 음반을 내기도 한 가수이기도 하다. 장윤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평범하고 싶은 자신의 얘기를 담은 자작곡 ‘아임 파인(I’m Fine)’을 직접 키보드를 치며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장윤주는 노래를 부른 전후로 아들처럼 자랐던 어린 시절의 얘기와 19년차 모델 생활의 얘기를 풀어내며 모두를 귀 기울이게 했다.
한편 ‘힐링캠프’는 김제동, 서장훈, 황광희를 비롯한 시청자 MC가 마이크를 공유하며 ‘메인 토커’로 초대된 게스트와 삶과 생각을 공유하는 ‘공개 리얼토크쇼’로 새 발걸음을 내디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