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or no' 지코, 아이돌 인기남? "女아이돌 15명에게 고백 받았다"
'Yes or no' 지코 女아이돌 인기남 재조명
2015-10-19 김지민 기자
그룹 블락비 리더 지코의 솔로곡 '말해 Yes or no'가 화제인 가운데 지코의 아이돌 인기남의 면모가 재조명됐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닐리리 맘보'로 컴백한 블락비가 출연했다.
이날 '처음쓰는 프로필'이란 코너에서 블락비 멤버들은 "지코가 활동할 때마다 평균 4명의 걸그룹 멤버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멤버들은 "정말 많았다. 대략 15명 정도?"라고 발언 했고, 당황한 지코는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코는 "재효형이 이걸 인정을 못한다. 재효형은 '나보다 못 생겼잖아. 네가 왜?'라고 말한다"고 밝혔고, 재효는 "외모가 지코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냐"는 MC들의 질문에 "당연하다. 얼굴은 낫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선 공개한 '말해 Yes or no'는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오는 11월 발표하게 될 신곡 또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