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텍, 국립한글박물관 기획특별전에 한글 필기인식 기술 전시
2015-10-19 심상훈 기자
디오텍 (www.diotek.com, 각자 대표: 곽민철, 김경남)이 국립한글박물관이 개관 1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디지털 세상의 새이름_코드명 D55C AE00’에서 자사의 필기 인식 기술과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한글을 포함한 70여 개 언어에 대한 필기 인식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디오텍은 삼성, LG 등 글로벌 제조사 스마트폰에 다국어 필기 인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며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문자 정보화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또한, 한글을 비롯한 필기체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인식 성능을 향상시켜가고 있을 뿐 아니라, 의료 산업 분야와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자사의 기술을 적용해 언어 정보화를 통한 미래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세상의 새이름_코드명 D55C AE00’은 2016년 1월 31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정보화된 한글을 조망하고 단순히 문자를 넘어선 정보 처리 도구로 한글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