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인터뷰서 "2015년 목표는 신부수업" 설마?

'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인터뷰 재조명

2015-10-18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코스코스' 후보로 언급된 가수 거미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거미는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2015년 목표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날 거미는 2015년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해 "신부수업"이라 고백했다.

이를 듣던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는 "이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거미는 현재의 고민에 대해 "연애에 대한 질문을 많아 받아 지금은 무작정 결혼 얘기를 물어보신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가 2연속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