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객주 2015' 장혁, 아내 꼬시려고 코피 낸 사연은? "여자 38명이 있는 곳에서…"

'장사의 신 객주 2015' 장혁 아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2015-10-16     김지민 기자

배우 장혁이 출연 중인 '장사의 신 객주 2015'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장혁은 "아내를 코피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장혁은 "지금의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아내의 사랑을 얻기 위해 여자 38명이 있는 필라테스반에 들어가서 3개월을 버텼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혁은 "회식자리에서 아내의 전화번호를 알게 된 후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고는 밤새 통화했다. 그래서 피곤한 아내가 다음 날 코피를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장사의 신 객주 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