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남다른 근황 눈길 "홈쇼핑에서 돈까스 파느라 바빠"

알렉스 돈까스 화제

2015-10-16     김효진 기자

레인보우 조현영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수 알렉스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문희준은 11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 가수 호란에게 "알렉스 씨는 돈까스 때문에 바쁘더라"며 "홈쇼핑에서 우연히 알렉스를 보고 놀랬다"고 전했다.

이에 호란은 "스테이크도"라며 깨알같이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알렉스 측은 16일 복수 매체를 통해 "레인보우 조현영과 정식으로 만난 지 1개월 됐다"고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