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몸매 자신감 발언 눈길 "내 다리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야"
조현영 몸매 자신감
2015-10-16 이윤아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가수 알렉스와 열애설이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현영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레인보우 멤버들은 서로의 몸매를 평가한 바 있다.
당시 노을은 조현영의 몸매에 대해 "조현영은 복근이랑 종아리가 미친 듯이 얇아서 우리 멤버들 사이에 있으면 현영이 다리만 젓가락인 것 같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에 조현영은 "재경 언니는 여자가 좋아하는 다리, 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