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오세득 교수, 커리큘럼 창작레시피 교육 접목

학생들의 창조력과 조리 테크닉을 개선시키기 위해 창작레시피 교육 채택

2015-10-16     양승용 기자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의 전임교수로 활동 중인 오세득 셰프가 다양한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창작레시피 교육을 커리큘럼에 접목하고 있다.

오세득 교수가 가르치는 과목은 바로 창작레시피 수업이다. 셰프가 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조리 실력. 이 조리 실력을 배양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의 창조력과 조리 테크닉을 개선시키기 위해 창작레시피 교육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오 교수는 레시피 개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장 운영 노하우까지 학생들에게 전수하며 학생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흔히 스타교수는 전임교수로 활동하는 이력이 거의 없기 때문에 고려전의 수업 및 교수진은 호텔조리학과 진학 준비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오세득 교수의 쿠킹클래스 같은 선행학습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예비 호텔조리학과 학생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고려전문학교 관계자는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오세득 교수를 비롯한 조리 분야의 최고 실력자 교수들의 지도하에 탄탄한 커리큘럼 수업이 진행되다보니,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국내외 조리 대회에 참가할 경우 각종 수상 실적을 쌓고 있다”고 말했다.

호텔조리과는 오세득 교수를 비롯한 조리 분야의 최고 실력자 교수인 구본길 교수, 윤인자 교수의 탄탄한 커리큘럼 수업이 진행되고 있어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국내외 조리 대회에 참가하면서 각종 수상 성과를 내고 있다.

고려전문학교는 호텔외식조리학부(호텔조리과, 식품외식조리학과, 글로벌마스터쉐프학과), 호텔제과제빵학부(호텔제과제빵학과, 빠띠쉐데코레이션학과)로 개설하여 조리, 제빵 등의 전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