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반박할 수 없는 망언 눈길 "저 예쁜 건 알고 계시잖아요?"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과거 망언
2015-10-16 이윤아 기자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 중인 배우 최지우의 과거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1년 진행된 MBC '지고는 못살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을 모았다.
당시 최지우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망가지는 게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이제 저 예쁜 거야 알고 계시잖아요"라며 "예쁘게 나오고 안 나오고는 그리 개의치 않아요"라고 자신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가 출연 중인 tvN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그녀 '하노라'의 15학번 새내기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최지우는 '두번째 스무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하노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