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남다른 한국 사랑 "1억 사기 당해도 한국 좋아"
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한국 사랑
2015-10-16 이윤아 기자
배우 송민서와 그녀의 연인 기욤 패트리가 '님과 함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기욤 패트리가 한국에서 겪은 사기 경험을 털어놓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프로 게이머 활동 당시 벌었던 돈은 어디에 썼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기욤 패트리는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정도의 빚이 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유세윤은 기욤 패트리의 말에 "한국이 미워졌을 것 같다. 괜히 내가 다 미안하다"라고 말했고, 기욤 패트리는 "그런 건 없었다"라며 미소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는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 출연해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는 최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