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배성재, 명절 대타 방송? "시간당 1700원 받는다"
'해피투게더' 배성재 명절 대타 방송 출연료 언급
2015-10-16 김효진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가 밝힌 명절 대타 방송 출연료가 화제다.
배성재는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 출연해 "명절에 대타 방송을 많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성재는 "미혼에 고향도 서울이라 명절에 자유로운 편이다 보니 명절에 일을 많이 시킨다"며 "지시에 가깝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 다만 '무리가 없느냐' 정도는 물어본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명절에도 라디오 DJ 대타를 하게 됐다"며 "라디오 대타를 뛰면 얼마를 받게 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시간당 1700원을 받는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형 배성우 방에는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