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콘서트, 파격 여장 변신 모습 화제 "소녀시대부터 에이핑크까지"
성시경 콘서트 과거 여장 모습 화제
2015-10-15 권은영 기자
성시경 콘서트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과거 성시경의 콘서트 속 여장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성시경의 콘서트 속 여장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시경은 "이번에도 여장을 한다"며 "이번엔 어떤 여장을 할 지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 김슬기가 "걸스데이 어떠냐?"고 제안하자 성시경은 "전에 한 번 했는데 반응이 별로 안 좋았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성시경은 단독 콘서트를 통해 에이핑크, 소녀시대 등의 여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번 성시경 콘서트는 오는 12월 30일 오후 7시 30분과 12월 31일 오후 9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