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김준수, SNS 사진 보니 "다크서클이 눈 밑까지?"

김준수 컴백 과거 SNS 사진 재조명

2015-10-15     이윤아 기자

JYJ 김준수의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김준수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져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다크서클이 눈 아래까지 내려온 독특한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공연됐던 뮤지컬 '데스노트'의 분장을 한 것으로, 김준수는 '데스노트'에서 천재 수사관 엘(L) 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김준수의 새 미니앨범 '꼭 어제'는 오는 19일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