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5' 핑크 골드 출시, '기술적 결함' 논란? "펜 거꾸로 넣으면 절대 안빠져"
'갤럭시 노트5' 기술적 결함 재조명
2015-10-15 김지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5의 색상 실버 티타늄과 핑크 골드를 새롭게 선보인 가운데 갤럭시노트5가 가진 기술적 결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안드로이드 기기 정보를 다루는 해외 IT 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갤럭시 노트5의 S펜 슬롯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을 보면 갤럭시 노트5의 S펜을 거꾸로 슬롯에 삽입할 경우 S펜이 빠지지 않고, 억지로 뺄 경우엔 S펜 인식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 노트4의 경우는 사용자가 S펜을 거꾸로 삽입 해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갤럭시 노트5의 경우엔 삽입되면 빠지지 않는 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부여했다.
한편 갤럭시 노트5의 실버 티타늄은 32GB, 64GB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핑크 골드의 경우 64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