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저체중 판정에도 "살 더 빼야 돼" 망언?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저제충 판정 망언
2015-10-15 김지민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심이영의 과거 망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심이영은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서울 강남의 한 보건소를 찾았다.
이날 심이영은 기본적인 의학검사와 함께 체력검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심이영의 몸무게가 노출이 됐다.
공개된 심이영의 몸무게는 일반 여성의 평균차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고, 실제 키에 비해 저체중인 50kg 이하를 기록했다.
심이영의 몸무게를 본 전현무는 "무거울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졌지만, 심이영은 진지한 표정으로 "아직 살을 더 빼야겠다"고 말해 현장에 있는 여성스태프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