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알고 보니 엄친딸? "아버지 대기업 임원 출신"
한채아 엄친딸
2015-10-15 이윤아 기자
한채아의 아버지는 현대중공업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으로 알려졌다.
기원은 생산직 근로자 직급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한채아는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에 대해 "회사에서 정년퇴직한 지 오래됐다"라며 "지금은 연금보험을 소량씩 받으면서 생활하고 계신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 중인 KBS '장사의 신-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거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한채아는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조소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