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여진구, 누나들 '심쿵' 한 마디 "20살엔 연애할래… 10살 연상까지 가능"

'서부전선' 여진구 심쿵 한마디 재조명

2015-10-15     김지민 기자

영화 '서부전선'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여진구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9월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서부전선'의 주연배우 여진구, 설경구의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이날 여진구는 "스무살이 되면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설경구는 "여진구가 곧 스무살이 된다. 누나들, 이제 얼마 안남았다. 내가 넌지시 물어봤는데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여진구는 "더 가능하다. 나이는 정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구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버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