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2015년 졸업 작품 전시회" 개최
‘조형도자’ , ‘제품도자’ , ‘생활도자’ 총 3가지 의 테마로 57점의 작품 전시 될 예정
2015-10-15 양승용 기자
건국대학교 디자인대학 산업학부 도자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2015년 졸업 작품 전시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도자디자인 전공 학생 19명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인사동 동덕 아트 갤러리 B실에서 1부 졸업 작품 전시회를 시작으로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국제 공예 트랜드 페어 COEX A HALL에서 2부를 끝으로 마친다.
‘조형도자’ , ‘제품도자’ , ‘생활도자’ 총 3가지 의 테마로 57점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며, 이번 전시회는 4년동안 쌓아왔던 기량과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도자의 예술성, 실용성 및 상품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건국대 관계자는 “이번 졸업 작품 전시회가 그 동안의 노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자리 인 만큼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지지를 부탁 드리며 학생 개개인의 도자작품을 통하여 감성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