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 이덕화와 호흡 소감 "남편 같아서 가끔 설렌다"
'장사의 신-객주 2015' 한채아 이덕화 호흡 소감 눈길
2015-10-15 김효진 기자
'장사의 신-객주 2015'에 출연 중인 배우 한채아가 이덕화, 장혁과의 연기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지난 13일 경기 수원시 KBS 수원센터에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기자간담회에서 "이덕화 선생님과 장혁 오빠 모두 저를 잘 챙겨주신다. 호흡이 너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채아는 "이덕화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기 전에는 '내가 뭘 배울 수 있을까. 많이 배워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연기하고 난 후 정말 나의 남편 같고 친구 같고 가끔은 설레기도 한다. 호흡이 너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 이덕화, 장혁이 출연 중인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