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교포 같단 소리? "정말 외국 가서 살아볼까 생각해"
김희정 교포 느낌 언급
2015-10-15 김효진 기자
배우 김희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김희정은 지난달 16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이국적인 성향이 강하다. 교포 느낌이 난다"는 질문에 "요즘 들어 부쩍 많이 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정은 "초, 중, 고 모두 한국에서 나왔다. 메이크업이나 옷 스타일도 그렇지만 성향이 외국에 있는 친구들도 한국 사람 안 같다고 말한다"며 "'정말 외국 가서 살아볼까'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출산신 경험담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