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극강 미모 돋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친누나 공개 "남매가 똑 닮았네"

규현 과거 친누나 공개

2015-10-15     권은영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규현의 친누나 또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오케스트라 단원의 첫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규현의 친누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가 등장하자 헨리는 반가워하며 "잘 지냈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박명수 역시 "연예인 누나"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규현의 친누나인 조아라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 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