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변호사' 이선균, '슈퍼맨' 섭외? "육아보단 집 꼬라지 보여주고 싶지 않다"
'성난변호사' 이선균 육아 언급 재조명
2015-10-14 김지민 기자
'성난변호사'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선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선균과의 게릴라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선균은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가 들어온다면 자신 있겠느냐. 아내 없이 48시간을 아이와 단 둘이 보내야 한다"고 질문했다.
그러자 이선균은 "그게 요즘 내 일상이다. 근데 저희 집 꼬라지를 보여드리고 싶진 않다.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는데 문제는 집안 꼬라지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영화 '성난변호사'는 승소 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가 증거도 없는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변호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