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과 열애 신민아, 관상 살펴보니 "관상학 쪽에서는 나쁘게 봐" 이유는?
신민아 김우빈 광고 화제 신민아 관상 재조명
2015-10-14 이윤아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다정한 모습으로 한 의류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관상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역학자 조규문 교수가 출연해 셀프 관상법을 소개했다.
당시 조 교수는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라며 대표적인 보조개 연예인으로 신민아와 현빈을 언급했다.
특히 조 교수는 "(보조개가) 신민아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관상학 쪽에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광고에서는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손을 잡고 엉덩이를 가볍게 터치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