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감독, 유역비 언급 "여배우 대시? 유역비 생각했었다"
이병헌 감독 유역비 언급 화제
2015-10-14 김효진 기자
이병헌 감독이 중국 배우 유역비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병헌 감독은 "여배우들에게 대시가 많이 들어올 것 같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부부가 됐는데 기대를 하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꿈은 꿨다. 물론 부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병헌 감독은 "유역비를 생각했었는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중국의 복수 연예매체는 "유역비가 연인인 배우 송승헌의 생일을 위해 지난 4일 한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