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방부제 외모? "친구들은 엉망, 상태 많이 안 좋아졌다"
강동원 방부제 외모 화제
2015-10-14 김효진 기자
배우 강동원이 방부제 외모를 뽐내 화제다.
강동원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은 "최 부제가 아니라 방부제 같다. 그렇게 평생 박제돼서 살 거냐"는 MC 박경림의 외모 칭찬에 "요즘 '나이를 천천히 먹는 것 아니냐'는 말을 듣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동원은 "제 친구들 보면 엉망이다. 동창들과 가끔 모이는데 이제 애들이 상태가 많이 안 좋아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동원이 최 부제 역을 맡은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