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우체국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생활용품 전달

2015-10-14     김종선 기자

인제우체국(국장 연장길)『집배365봉사단』은 10월 12일 하루의 업무를 마치고  기린면 창안길에 위치한 무의탁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는 「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쌀, 휴지 등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전달과, 우편수취함 달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였다.

인제우체국『집배365봉사단』집배원들로 구성되어 매월 십시일반 성금을 거두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현금 및 생할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월과   6월에는 인제읍과 원통리에 소재한 『사랑의 집」2곳을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연장길 인제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불우이웃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보살피기 등 나눔행사를 계속해 나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