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김혜선, 과거 재혼 계획 언급 재조명 "사기 당하고 나니 사람 못 믿겠어"
김혜선 과거 재혼 계획 언급
2015-10-14 이윤아 기자
최근 열애 소식을 전한 배우 김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혜선이 재혼 계획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혜선은 "지난 사랑은 후회를 안 한다. 예쁜 딸을 얻었고 딸이 잘 크고 있으니 후회를 안 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혜선은 "다른 사람을 또 만날 계획은 없다"라며 "당분간은 가족과 일에만 집중하고 싶다. 또 사기를 당하고 나니 이제 사람을 못 믿겠다. 누군가를 만나면 '나 사기 치려고 만나세요?'라고 물어보게 된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김혜선은 두 번의 이혼 아픔이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9월 일반인 훈남 사업가와의 열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