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에 러브콜? "몸으로 모든 것 표현해서 좋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전인화 러브콜 눈길

2015-10-14     김효진 기자

임신 6개월째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전인화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전인화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다 전지현과 미쓰에이 수지를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많은 연하 남자배우들에게 이상형으로 꼽히고 있다. 함께 하고 싶은 연하남이 있나"는 질문에 "연하남보다는 수지, 전지현과 함께 하고 싶다. 정말 예쁘지 않나"라며 되물었다.

이어 전인화는 "두 사람은 정말 예쁘다. 특히 전지현은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며 밝고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임신 6개월 차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