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메이카, '무한도전' 하하 박명수 관람석 포착 "멱살 잡고 실랑이?"
한국 자메이카 하하 박명수 관람석 포착
2015-10-14 권은영 기자
한국 자메이카전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박명수가 한국 자메이카전을 관람한 사실도 화제다.
한국 자메이카 경기가 열린 13일 대한축구협회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국 자메이카전 현장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하와 박명수는 한국 자메이카전 관람석에서 서로의 멱살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한국 자메이카전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도 흥미로운 표정으로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진행된 한국 자메이카전에서는 박명수와 작곡가 유재환이 사전 공연을 펼쳤다. 이날 한국 자메이카전 경기는 3-0으로 한국이 승리를 거뒀다. 또한 이번 한국 자메이카전에서는 축구선수 설기현의 은퇴식도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