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양성 환자 발생, 배우 남보라 낙타 옆에서 "메르스 조심해" 당부

남보라 과거 sns 메르스 언급

2015-10-13     권은영 기자

마지막 메르스 완치 환자가 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배우 남보라가 SNS를 통해 메르스를 언급한 사실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남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 조심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서 남보라는 낙타 모형 옆에서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중극장 연극 '택시 드리벌'을 통해 연극 무대에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