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윤현민, 연상 킬러? "5살 이상 첫 사랑 이후 줄곧 연상만…"

'내 딸 금사월' 윤현민 연상 킬러 재조명

2015-10-13     김지민 기자

배우 윤현민이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윤현민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재윤이 "전 사실 연상을 많이 만났던 것 같다"고 하자, 윤현민은 "저도 주로 연상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윤현민은 "첫사랑이 5살 연상이었는데, 20살 때였다. 한화 이글스 입단 당시 만났는데 그 때 이후로 줄곧 연상만 만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은 허세와 가오 잡기의 끝판왕 강찬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