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의 사랑' 윤세아, 엑소 앓이 "기특해라. 이뽀오 이뽀오" SNS 눈길
'이브의 사랑' 윤세아 엑소 팬 인증 SNS 게재
2015-10-13 김지민 기자
배우 윤세아가 '이브의 사랑'에서 열연 중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SNS에 올린 엑소 극찬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윤세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특해라. 이뽀오 이뽀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시 엑소의 정규 1집 'XOXO'(Kiss&Hug) 앨범이 73만 7.159장의 판매량을 올렸다는 포털사이트의 기사 소식이 담겨있다.
또 윤세아는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 4'에 출연 당시 "엑소가 좋다. 아이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 많은 남자들 중에 카이가 눈에 들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세아는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극복해내는 긍정 아이콘 진송아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