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망언 스타 등극? "더 예뻐 보여겠다는 것,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
임신 6개월 전지현 외모 망언 재조명
2015-10-13 김지민 기자
임신 6개월 차인 배우 전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암살'에서 열연을 펼친 전지현이 출연했다.
당시 '암살'을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전지현은 "사실 그렇게 화제가 될줄 몰랐다"고 입을뗐다.
이어 전지현은 "시청자들은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안다"며 "그래서 더 예뻐보여야겠다는 것은 내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