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슈퍼주니어 멤버들 군 입대 땐 어땠나? "적응 된 것 같다"
은혁 슈퍼주니어 멤버 군 입대 심경 눈길
2015-10-13 김효진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한 가운데, 멤버들의 군 입대 당시 은혁의 심경이 재조명되고 있다.
은혁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D&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동과 성민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이젠 적응이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은혁은 "처음에는 멤버들이 군대 갈 때 눈물이 났는데 이제 적응이 된 것 같다"며 "한동안 음반 활동을 함께 하지 못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적응이 된 듯하다. 다들 건강하게 잘 다녀오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혁은 13일(오늘) 오후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에 입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