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생활권 지적공부 발급 개시

토지개발 완료로 2868필지에 새 지번 부여...총 8692필지는 폐쇄

2015-10-13     한상현 기자

세종시가 행복도시 1생활권 토지개발사업 완료에 따라 새로 지번을 부여하여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 발급을 개시했다.

세종시는 지난 8월 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1생활권의 토지개발사업 준공검사서를 교부함에 따라 그간 총 8692필지를 폐쇄하고 2868필지에 새로운 지번을 부여했다.

세종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을 통하여 법정처리기한보다 60일을 앞당겨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했다.

김광배 토지정보과장은 "새로이 작성된 토지대장 및 지적도 등본은 가까운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