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암살' 촬영 당시 통 큰 회식 화제 "치킨 150마리 공수해"
'임신 6개월' 전지현 회식 사연
2015-10-13 김효진 기자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암살' 촬영 당시 치킨을 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영화 '암살'에 출연한 배우 허지원은 지난달 1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지현 선배님은 굉장히 털털하고 통도 크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지원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할 땐 치킨 150마리까지 공수해주셨다"며 "연기를 할 땐 어떻게 하시는지 목을 풀 땐 어떻게 푸시는지도 지켜봤다. 현장 자체가 배움의 터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