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현, 충격 고백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로 이석증 생겨"
'안녕하세요' 이지현 이석증 고백 눈길
2015-10-13 김효진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석증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은 인간관계가 굉장히 넓고 오지랖이 있다"며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남편은 뭐든지 중간은 없고 1등만 있다.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 우리 남편은 뭐든 1등이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석증은 이석 기관에 있는 이석이 제 위치를 이탈해 평행반을 통해 반고리관까지 떨어져 나와 발생하는 질병으로 어지럼증, 구토, 메스꺼움 등과 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이 결혼 전보다 10kg이 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