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한혜진 형부 조재범에 과거 19금 솔직 고백 "씻을 때 생각나"
채정안 한혜진 형부 조재범에 19금 솔직 고백
2015-10-13 이윤아 기자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가 웨딩마치를 올린 가운데, 과거 채정안이 조재범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홍석천의 주선으로 채정안과 조재범이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썸남썸녀' 멤버들은 조재범을 대하는 채정안의 행동이 평소와 달라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은 채정안에게 "쿠킹 클래스가 끝나고 조재범 셰프가 생각난 적이 없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채정안은 "씻을 때 생각났다"라며 거침없는 19금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조재범 셰프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의 한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