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름, 알고 보니 '피노키오' 이종석 아역? '훈훈한 투샷' 눈길
남다름 이종석 투샷 재조명
2015-10-13 김효진 기자
아역배우 남다름이 화제인 가운데, 이종석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남다름 소속사 티아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기하명 역을 맡았던 이종석과 기하명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남다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남다름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배우 유아인이 연기하는 이방원의 어린 시절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