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YG 편견 가진 사람들? "코뼈 부숴버리고 싶다"
아이콘 바비 과거 발언 재조명
2015-10-13 김지민 기자
아이콘이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바비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케이블 TV '쇼미더머니3' 4회에서는 3차 오디션을 뚫고 올라온 23명의 래퍼 지원자들이 직접 프로듀서 팀을 선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프로듀서들은 당시 YG 연습생인 바비를 두고 "당연히 YG를 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바비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도끼와 더 콰이엇의 방에 들어갔다.
이날 바비는 인터뷰에서 "YG라는 색안경을 낀 사람들의 코뼈를 부숴버리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나도 혼자 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아이콘은 지난 1일 더블 타이틀곡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이 수록된 데뷔 하프 앨범 '웰컴 백(WELCOME BACK)'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