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무논점파 신기술 도입-기능성 쌀 생산 저변 확대
2015-10-13 서성훈 기자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일 경주시 외동읍 제내리 일대 식량작물 시범사업 현장에서 2015년 식량작물 종합평가회를 열었다.
평가회에서는 2015년 벼 작황분석과 문제점, 개선방안, 무논점파 재배기술 교육 등을 종합평가했다.
올해 주요 성과는 △무논점파 신기술 투입으로 못자리 없는 혁신기술 확대 보급 △이사금 쌀 생산단지 GAP 인증 추진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 △무인헬기 이용 병해충 공동방제로 노동력 절감 △무 농약 쌀 생산단지 육성으로 안전농산물생산 등이다.
경주농업기술센터 황영기 소장은 이날 평가회에서 “올해의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도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면서 “올 가을 적기에 벼 베기 실시와 수확 시 콤바인 표준속도를 준수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