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글니글' 전현무, 성형 철학 눈길 "뼈 가는 수술 안 한다"

'니글니글' 전현무 과거 성형 철학 재조명

2015-10-12     김지민 기자

'개그콘서트' 코너 '니글니글'에 출연한 아나운서 전현무의 성형 철학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신입 멤버들을 만나기 위한 캠핑을 떠나기 전 김동완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완은 전현무의 가방을 보고 "뭘 이렇게 많이 챙겼느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양압기가 들어가서 그렇다"고 밝혔다.

이에 김동완은 "수술을 하는 건 어떠냐"고 묻자, 전현무는 "나는 뼈 가는 수술은 안 한다. 바늘만 넣자는 게 내 철학이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서 전현무는 빼어난 예능감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