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사랑' 임창정, 충격 고백 "생방 도중 고음 부르다 여드름 터진 적 있어"

'또 다시 사랑' 임창정 과거 충격 고백 재조명

2015-10-12     김지민 기자

가수 겸 영화배우 임창정이 신곡 '또 다시 사랑'으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케이블채널 QTV '수미옥'에 출연한 임창정은 자신의 여드름 치료법을 공개했다.

이날 임창정은 "내 별명이 '달 표면', '멍게'였다"며 "여드름이 너무 심하게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임창정은 "심지어 생방송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고음 부분에서 턱에 있는 여드름이 터지기도 했다. 그래서 가사를 까먹은 적도 있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임창정은 "세안을 쌀뜰물과 곡물가루로만 했다. 비누를 일절 안 썼다"며 여드름으로부터 해방된 비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12월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