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결혼? "연예인 남편도 괜찮을 것 같다"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결혼관 언급 재조명
2015-10-12 김지민 기자
'두번째 스무살'에서 열연 중인 배우 최지우의 과거 결혼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최지우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리포터가 "가족분들이 결혼에 대해 재촉하지 않느냐"고 묻자 최지우는 "오히려 더 부러워하는 것 같다. 일하는 여성의 모습이 보기 좋은가 보다"라고 답했다.
이어 "연예인 남편은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최지우는 "연예인도 괜찮다. 대화가 잘 통하고 내가 존경할 수 있고 같이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뭐든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