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비투비 육성재, 깜짝 발언 "문희준, HOT인 줄 몰랐다"

'집으로 가는 길' 육성재 과거 발언 재조명

2015-10-12     김지민 기자

그룹 비투비가 신곡 '집으로 가는 길'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멤버 육성재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문희준은 절친한 후배 육성재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그저 잘생긴 아이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범상치 않은 친구더라"고 밝혔다.

이에 육성재는 성대모사와 자신의 개인기를 펼쳐 보이며 매력을 과시했다.

또 육성재는 "문희준 형이 HOT 멤버인 줄 몰랐다. 포동포동한 친근한 형인 줄 알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비투비 '집으로 가는 길'은 실패와 좌절에도 꿈을 놓지 말자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비투비의 힐링 넘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