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추정 거미, 솔직 고백 "사람들이 항상 살 빠졌다고 해"

'복면가왕' 코스모스 추정 거미 솔직 고백 눈길

2015-10-12     김효진 기자

'복면가왕'의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로 추정되는 가수 거미의 솔직 고백이 눈길을 끈다.

거미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거미는 "더 예뻐졌다. 살이 점점 빠지고 있다"는 DJ 김창렬의 말에 "오히려 통통해졌다. 앨범 나올 때 몸 상태가 있는데 거기까지 못 갔다"며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오랜만에 보면 항상 빠졌다고 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거미로 추정되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4대 가왕 자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