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정준영, 셀프 폭탄 고백 "마지막 키스? 일주일 전"…'수습 불가능'

1박 2일 정준영 폭탄 고백

2015-10-12     권은영 기자

'1박 2일' 결방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1박 2일' 멤버 정준영의 과거 폭탄 고백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멤버들간의 진실게임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가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자 정준영은 "일주일 전"이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이후 정준영은 "음악이랑 했다"며 해당 발언을 수습하기 위해 애썼으나 결국 "여자랑 입을 맞췄다"고 실토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멤버들은 "소속사에서 뭐라고 안 하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11일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201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